호주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을 겨냥한 공격들을 규탄하고 이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호주는 특히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대한 공격을 언급했다.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은 호주가 사우디 왕국을 겨냥한 공격들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웡 장관은 리야드 공항에 대한 공격으로 무고한 사람 여러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지적했다.

웡 장관은 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민간인과 민간 기반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