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 산하 중앙주방은 어제 가자지구 중부와 남부의 가장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 25000끼를 제공했으며, 25000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지원은 팔레스타인 형제 국민을 돕기 위한 사우디 국민 구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구호센터를 통해 피해 가정의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하고 현재의 어려운 인도적 상황을 견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