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민간항공청(GACA)은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또다시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민간항공청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했으나 구체적인 부상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공항 시설의 안전을 점검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민간항공청은 이 작업이 관계 당국과의 협조 속에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