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르끄 알아우사트에 따르면 예멘 내무부는 지난 9월 임시 수도 아덴과 라히즈·아비얀 주에서 테러 단체 후티에 소속된 테러 조직들을 적발해 해체했다.

신문은 이 조직망이 치안을 흔들고 안보·군 지휘부를 공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