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즈 신문에 따르면 사우디 여권총국(자와자트)은 사우디에 비정규적으로 체류 중인 예멘인이 체류 신분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왕국 전 지역에 걸쳐 21곳을 지정했다.

리야드에서는 제2산업도시 여권사무소, 알하이르 행정센터 여권관리국, 알말라즈 여권지소, 알카르즈 주 여권사무소가 지정됐다. 동부주에서는 알코바르, 알아흐사, 하프르알바틴 남부 여권사무소에서 처리한다.

아시르 지역은 지역 여권관리국과 카미스무샤이트·비샤 사무소, 메카 지역은 알슈마이시 공공서비스센터의 정상화 사무소 등이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