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여권청(자와자트)의 살레 사드 알무라바 청장 대행(소장)이 2026년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바레인에서 열린 제42차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 여권청장 회의에 사우디 내무부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고 SPA가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GCC 회원국의 여권 업무와 관련한 여러 사안이 검토됐으며, 공동 업무 발전 방안과 회원국 간 조정 강화, 경험 교류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걸프 지역을 오가는 한국인 거주자와 출장자에게도 GCC 차원의 여권 업무 협력 논의는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이다.

SPA 보도에는 회의 결과나 새 제도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