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살 알무즈펠 주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엘리제궁에서 열린 접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알무즈펠 대사는 두 성원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의 인사와 함께 프랑스 공화국의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국왕과 왕세자에게 답례 인사를 전하고, 우호 관계인 양국 관계가 더욱 강화·확대되기를 희망한다며 대사의 임무 성공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