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이 사우디 국경일을 기념하는 리셉션을 열었다.

파이살 알마지펠 대사(박사)는 마르탱 브리앙 프랑스 유럽·외교부 사무총장을 비롯해 우방국 대사들과 관리, 프랑스 사회 저명인사, 프랑스에 거주하는 사우디 국민 등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사우디와 프랑스 간 외교 관계와 교류를 조명하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