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왕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과 니코스 덴디아스 그리스 국방장관은 오늘 리야드에서 회담하고 테러 단체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벌이고 있는 공격을 규탄했다.
두 장관은 공식 발표에서 "후티 민병대"의 소행으로 지목된 이번 공격들이 안보와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양측은 우호국인 두 나라의 국방 동반자 관계를 공동 이익에 맞게 한층 발전시키는 방안도 모색했다.
회담에는 양국 고위 관계자들이 배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