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제트가 아나돌루 통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드르 압델아티 이집트 외무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가 테러 단체 후티의 공격 격화에 직면한 가운데 카이로가 군사 지원 가능성을 포함해 어떤 형태의 지원이든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압델아티 장관은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계기에 블룸버그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집트가 군사적 지원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사우디 측이 요청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당연히 응할 것이라며, “아무런 유보 없이” 모든 종류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