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공공 서비스 테러 조직 후티 민병대 탄도미사일 요격 파편에 아하드 라피다서 아시아계 거주자 부상 사우디 민방위총국은 10월 2일 금요일 아시르 지역 아하드 라피다주에서 테러 조직 후티 민병대가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요격된 뒤 떨어진 파편에 아시아계 외국인 거주자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SPA 2026년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