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군의 투르키 알말키 공식 대변인(소장)은 테러 단체 후티가 하라드 방향으로 쏜 탄도미사일 1발을 격추·파괴했다고 발표하면서, 발사 주체를 “테러 후티 민병대”라고 불렀다.

짧은 발표문에는 사건 경위나 피해 여부에 관한 추가 내용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