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방장관(왕자)은 오늘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

양측은 두 우방국 간 군사·국방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역내 안보와 안정을 지원할 방안을 논의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통화에서는 후티 민병대가 사우디를 상대로 자행하는 테러 공격에 대한 규탄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