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르크 알아우사트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빈 압둘라 왕자 전하는 시리아의 아사드 알샤이바니 외무장관과 최근의 역내 정세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장관은 또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우디와 시리아가 함께 기울이고 있는 노력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