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후티 테러 민병대가 아브하 국제공항과 킹칼리드 국제공항의 기반시설을 겨냥해 저지른 테러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다수의 사우디 시민과 현지 거주민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영국 외무·영연방·개발부는 성명을 통해 영국은 민병대의 무모한 공격에 맞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공항은 모두 여행객이 이용하는 민간 시설로, 이를 겨냥한 공격은 시민과 거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