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 결정 영국, 후티 폭력 규탄…사우디와 연대 표명 에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은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무장관과 통화에서 사우디 민간 시설을 겨냥한 후티의 공격을 규탄했다. SPA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