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니제르공화국 수도 니아메에서 벌어진 사태를 규탄한다고 외교부가 성명에서 밝혔다.

외교부는 니제르의 안보와 안정을 해치려는 모든 시도에 맞서 형제국 니제르의 정부와 국민과 연대한다는 사우디의 입장을 확인했다.

외교부는 또 사우디가 니제르의 안보와 주권을 지키고 반군 세력의 행위로부터 니제르의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니제르와 그 국민의 지속적인 안전과 번영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