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년 10월 30일 공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국가로의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우리 국민에게 권고했습니다. 관광 목적의 경유·환승도 포함됩니다.
현지 체류 국민에게는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출국하고, 현지 당국의 공식 발표와 대사관·총영사관의 안전공지를 확인하도록 당부했습니다.
불필요한 장거리 이동도 가급적 연기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이는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외교부의 권고이며, 사우디 정부가 발표한 여행금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