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합법정부 지원 연합군 합동군사령부는 테러 단체 후티가 자미야, 후리, 잘바, 산부크 등 전통 선박을 이용해 바다를 통해 무기와 미사일, 군사 장비를 밀수하는 데 대해 경고했습니다.

사령부는 이러한 행위가 예멘의 안보뿐 아니라 역내 및 국제 안보에도 위협이 되며 민간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밝혔습니다.

사령부는 또 이러한 선박의 모든 소유주에게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멘 해안으로 무기와 미사일, 군사 장비를 밀반입하는 일에 후티 민병대와 어떤 형태로든 협력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