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살 빈 반다르 빈 압둘아지즈 리야드주 주지사는 오늘 라칸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디리야 주지사와 함께 리야드 시내 여러 병원을 방문해, 테러 단체 후티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 공격으로 부상해 치료 중인 민간인들을 위문했다.
주지사는 부상자들에게 두 성스러운 모스크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 전하의 안부와 빠른 쾌유를 바라는 뜻을 전하고, 모든 부상자에게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지도부의 지시를 강조했다.
그는 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제공되는 치료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완쾌할 때까지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치료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주지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국가 안보와 안정을 지키기 위한 지도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국민의 단합과 어떠한 위협에도 맞설 준비가 된 사우디군을 치하했으며, 왕국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