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빈 압둘아지즈 리야드주 부주지사는 리야드 시내 여러 병원을 방문해 테러 단체 후티가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가한 테러 공격으로 다쳐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들을 위문했다.
그는 부상자들에게 두 성스러운 모스크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 전하의 안부를 전했다.
부주지사는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이들이 완쾌해 퇴원할 때까지 모든 의료 역량을 동원하라는 지도부의 지시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