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드'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 지원·청산센터는 10월 하반기에 부동산 경매 101건을 감독한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매에서는 왕국 내 여러 지역에서 모두 1513건의 부동산이 매물로 나온다.

지역별로는 메카주가 경매 28건, 부동산 552건으로 가장 많다. 이어 리야드주가 경매 26건에 321건, 동부주가 경매 13건에 151건을 기록했으며, 카심주에서는 경매 9건을 통해 117건이 매각된다.

아시르주에서는 경매 6건에 111건, 메디나주에서는 경매 4건에 69건이 나온다. 하일, 지잔, 알자우프, 타북, 알바하주에서는 각각 3건의 경매가 열리며, 매물은 각각 73건, 53건, 32건, 19건, 15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