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가 수단 북코르도판주 셰이칸 지역의 실향민 가정에 건강 위생키트 3500개를 배포했다. 이번 지원으로 모두 15875명이 혜택을 받았다.
키트는 신(新)알반 캠프와 카즈길, 알후자이라트, 움쿠타이라, 움슈자이라 등지에 전달됐으며, 2026년 수단 마다드 이니셔티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지원은 사우디아라비아가 KSrelief를 통해 수단 국민을 돕고 그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의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