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국왕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는 어제 수단공화국 북코르도판주 셰이칸 지역의 피란민들에게 쉼터 키트 2000개를 배포했다. 이번 배포로 모두 8576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배포는 2026년 수단에서 추진 중인 ‘마다드’ 이니셔티브 사업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해당 지역 피란민을 대상으로 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 센터를 통해 형제국 수단 국민을 돕고 그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