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문화예술협회 알바하 지부는 어제 세계 사진의 날을 맞아 본부 문화홀에서 지역 정체성에서 영감을 얻은 유산 사진전을 열었다.

지역 사진작가 여러 명이 참여해 문화유산의 여러 모습을 기록하고 지역의 자연·유산 자원과 다양한 시각적 특징을 보여주는 사진 24점을 선보였다.

전시와 함께 사진 기초 워크숍도 열려 참가자들이 토론과 교류를 통해 지역 유산과 자연환경을 기록하는 역량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