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의 인도주의 구호 차량 행렬이 목요일 식량 바구니와 텐트를 싣고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 도착했다. 이번 지원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국민을 돕기 위한 사우디 모금 캠페인의 일환이다.

가자지구에서 KSrelief의 시행 협력 기관인 사우디 문화유산센터가 물자를 인수했으며, 현장의 변화하는 필요에 맞춰 식량과 쉼터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차량 행렬은 KSrelief를 통해 이어지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자지구 주민 지원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