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가 운영하는 중앙 급식소가 토요일 가자지구 중부와 남부의 가장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식사 24,800 인분을 제공했다. 이번 지원으로 24,800 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지원은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피해 가정의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하고 현재의 인도적 어려움을 견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KSrelief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외 인도주의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한 식량 지원을 이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