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의 텐트를 실은 킹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의 새 구호 차량 행렬이 어제 가자지구에 도착했다. 이는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국민을 돕기 위한 사우디 캠페인의 일환이다.
구호품은 가자지구에서 KSrelief의 이행 파트너인 사우디 문화유산센터가 인수했다. 텐트는 현장 팀이 대피소 지원을 확대해 피해 가정에 사생활과 보호가 보장되는 거처를 제공하는 데 쓰이며, 수요 평가를 계속하면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계층에 지원을 배분한다.
이번 지원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국민의 고통을 덜기 위해 KSrelief를 통해 이어지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구호 노력의 연장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