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가 화요일 리야드에서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부통령 겸 부총리 겸 대통령실장을 접견했다.

양측은 사우디와 UAE의 형제 관계와 역내 정세 전반을 논의했다.

셰이크 만수르는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UAE 대통령의 안부를 왕세자에게 전했으며, 왕세자도 답례 인사를 전해 달라고 했다. 회담에는 칼리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방장관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