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방장관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하얀을 사우디아라비아로 초청했다.

셰이크 만수르는 UAE 부통령 겸 부총리이자 대통령실 실장을 맡고 있다.

사우디 국영 SPA 통신에 따르면 방문은 2026년 9월 29일 화요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초청은 형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간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