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심 무함마드 알부다이위 걸프협력회의(GCC) 사무총장은 장관급 위원회들이 회원국과의 장관 회의 및 워크숍 성과를 계속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최고이사회 협의회의 결정 이행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GCC 정상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걸프 공동 행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의 발언은 리야드의 GCC 사무국 본부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최고이사회 협의회의 결정 이행 점검 고위위원회' 제10차 회의에서 나왔다.
알부다이위 사무총장은 "다음 단계에서는 진척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회원국 관계 기관과의 조율을 강화해 남은 과제를 파악하고 장애물을 해결해야 한다"며, 회의 결과를 정해진 일정에 따라 이행되는 명확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국과 장관급 위원회, 실무팀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성과를 지속하고 걸프 통합을 진전시키기 위해 사무국이 점검과 조율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