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는 오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통화 서두에서 사우디를 겨냥한 후티의 공격을 튀르키예가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는 왕세자에게 깊은 애도를 전하며 순교자들에게 신의 자비가 있기를, 부상자들이 속히 회복하기를 기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튀르키예가 전적으로 사우디 편에 서 있으며, 사우디의 안보를 지키고 안정을 강화하는 모든 조치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통화는 테러 단체 후티의 대(對)사우디 테러 공격에 대한 국제사회 규탄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