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공화국은 최근 며칠간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거듭 공격을 받은 데 따라, 주권을 지키려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및 국민과 연대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에는 10월 10일 발생한 비겁한 공격도 포함되며, 잇단 공격으로 인명 피해와 부상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도 외교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희생자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외교부는 민간인과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반복적인 공격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역내에 평화가 돌아오고 상황이 가능한 한 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