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이날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멕시코만 북부 쪽으로 이동하면서 석유 회사들은 미국 해역 원유 생산량의 70% 이상을 중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4.72달러로 정산돼 전 거래일보다 44센트(0.42%) 올랐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36센트(0.39%) 오른 배럴당 91.85달러를 기록했다. 두 기준 유종이 모두 비슷한 폭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