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국왕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는 어제 예멘 라히지주 알무사이미르 지역의 피란민들에게 식량 바구니 209개를 배포했다. 이번 지원으로 209가구, 모두 1209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배포는 센터가 2026년 예멘에서 시행하는 긴급 식량 지원 사업 2단계의 일환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 센터를 통해 추진하는 인도주의 사업과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지원을 제공했으며, 피해를 입고 집을 떠난 예멘 가정의 식량 수요를 충족하고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