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그랜드 모스크와 메디나 예언자 모스크를 관리하는 '두 성원 관리 총청'은 리야드에서 열린 LEAP에 브론즈 후원사로 참가해 '두 성원의 스마트 시설' 전시관을 마련했다. 총청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을 두 성원 운영과 방문객 경험 개선에 활용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두 성원의 첨단 기술 새 시대'를 주제로 한 전시관은 몰입형 체험, 스마트 시설, 디지털 트윈, 통합 운영센터(Integrated UOC), 사설 5G 네트워크, 사물인터넷·인공지능 섹션으로 구성됐다.
전시관은 실사 영상과 3D 모델, 데이터를 결합한 시각·체험형 콘텐츠로 두 성원 시설 관리와 수백만 방문객 서비스의 이면을 보여준다. 군중 관리, 스마트 유지보수, 자산·에너지 관리, 보안, 이동, 데이터 분석 등의 응용 사례를 통해 안전과 운영 효율,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소개됐다.
총청은 이번 참가를 통해 혁신 솔루션과 전문성을 유치하고, 기술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미래 기술을 탐색하고, 시범 사업(Pilot)과 개념 검증(POC) 기회를 마련해 지식 이전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총청은 기업과 전문가들에게 2번 홀(HALL2) H2.H30 부스를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