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와 국제이주기구(IOM)가 어제 2026년 예멘 국내 피란민(IDP)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 시행 프로그램에 서명했다.

서명은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계기에 압둘라 알라비아 KSrelief 사무총장과 에이미 포프 IOM 사무총장이 했다.

사업에 따라 피란민과 가장 취약한 계층에게 쉼터 키트와 텐트, 강화형 긴급 쉼터 키트가 제공되며, 약 13,300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협약은 유엔 기구 및 인도주의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려는 KSrelief 노력의 일환으로, 필수 구호를 통해 예멘 피란민에게 안전하고 존엄한 생활 여건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