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 점검팀이 어제 예멘 마흐라주를 방문해 주 투석센터 운영 사업 4단계를 점검했다.

점검팀은 시행 협력 기관과 만나 현장 성과를 모니터링·평가하고, 정기·응급 투석, 임상 검사, 전문 의약품, 신장내과 진료 등 제공 서비스를 검토했다.

점검팀은 환자와 수혜자들과도 대화하며 건강 상태와 진료 만족도를 확인했다. 환자들은 고통을 덜어 준 치료에 대해 KSrelief를 통해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감사를 표했다.

이 사업은 예멘 보건 부문을 지원하고 여러 주의 환자와 부상자에게 전문 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구호·인도주의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