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 레바논이 협력과 조율을 강화하기 위해 사우디-레바논 공동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파이살 빈 파르한 빈 압둘라 사우디 외교장관과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제81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
양측은 양국 관계와 여러 분야의 발전 방안, 역내 정세를 논의했다.
또 레바논 국가와 국가 기관을 지키기 위한 레바논 정부의 노력이 지역 안보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회담에는 야지드 빈 무함마드 빈 파흐드 알파르한 외교장관 레바논 담당 고문이 배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