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가 금요일 알바니아 무슬림 공동체와 2026년 고아 돌봄 사업 협약을 화상으로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알바니아 20개 지자체의 고아 500명이 지원을 받는다.
고아 한 명당 매달 72달러가 지급되며, 겨울옷과 학용품도 함께 제공된다.
사업에는 심리·사회적 지원과 예절·생활 태도에 관한 주간 모임도 포함되며, 지원금은 이 모임에서 전달된다. 사업은 알바니아 전역의 고아 어린이와 가장 취약한 가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형제·우방 국가의 고아들을 돌보고 어려움을 덜어 존엄한 삶을 보장하려는,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구호 활동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