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국왕 인도주의 지원 구호센터(KSrelief)가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일요일 가자지구 여러 지역에 물 500,000리터를 공급했다.
이번 급수는 안전한 식수 확보를 목표로 하는 센터의 긴급 인도주의 대응 사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 사업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을 돕기 위한 사우디 국민 모금 캠페인의 일환이다.
사우디 국영 SPA 통신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인도주의 기관인 KSrelief를 통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을 지원해 온 사우디아라비아의 일관된 입장을 이어가는 것으로, 사우디의 가치와 인도주의적 사명을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