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여권총국(자와자트)이 국가매센터가 주최한 '국제 사우디 매·사냥 전시회 2026'의 내무부 전시관에서 킹파드 코즈웨이 출입국 검문소의 여권 보안요원들이 사용하는 전동 스쿠터를 선보였다고 SPA가 전했다.
이 스쿠터는 여행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고령 여행객과 장애인을 지원해 이들의 출입국 절차를 원활하게 하는 데 쓰인다.
또 검문소 내 여권 심사 차로와 게이트에서 차량 흐름을 정리하고, 신속한 이동과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 보안요원들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
킹파드 코즈웨이를 통해 육로로 이동하는 거주자와 여행객이라면 참고할 만한 현장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