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살만인도주의지원구호센터(KSrelief)가 월요일 예멘 하드라마우트주 무칼라 지역의 가장 취약한 가구와 장애인들에게 식료품 꾸러미 1,166 개를 배포했다고 SPA가 전했다.
이번 지원으로 모두 8,162 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예멘 긴급 식량 지원 사업 2단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지원이 사우디아라비아가 킹살만구호센터를 통해 예멘 국민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인도적·구호 활동의 하나로, 인도적 위기 속에서 예멘 국민의 고통을 덜고 회복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