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가 오늘 제다에서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 사령관 브래드 쿠퍼 제독과 수행 대표단을 접견했다.

양측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간 양자 관계와 역내 최근 정세를 논의했다.

접견에는 무사이드 빈 무함마드 알아이반 국무장관 겸 각료회의 위원·국가안보보좌관이 배석했다.

이번 접견은 역내 정세 속에서 양국 간 소통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