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파이살 빈 파르한 빈 압둘라 외무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개막 회의에 사우디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대표단에는 리마 빈트 반다르 빈 술탄 빈 압둘아지즈 주미 사우디 대사와 아델 빈 아흐메드 알주바이르 외교담당 국무장관 겸 각료회의 위원·기후특사가 포함됐다.

또 압둘라흐만 빈 이브라힘 알라시 외무부 다자국제업무 차관 겸 경제개발업무 총괄, 무사브 빈 무함마드 알파르한 외무장관 정무 고문, 압둘아지즈 빈 무함마드 알와실 주유엔 사우디 상임대표 대사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