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요르단 합동기업협의회가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회의를 열었다. 양국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공동 사업을 장려하며 교역과 투자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협의회 산하 분야별 위원회들은 경제·투자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간 교역 규모를 늘리며, 투자자와 기업인, 상품이 두 나라 사이를 더 쉽게 오갈 수 있도록 하는 실천적 조치와 이니셔티브를 내놓았다.

권고안은 협의회의 공동 조정사무소를 본격 가동해 회의 결과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위한 인력을 배치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교역과 투자 흐름을 뒷받침하는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