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와흐다는 오늘 메카의 킹압둘아지즈 스포츠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 프로 1부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알타이를 6-1로 이겼다.

알와흐다에서는 라와프 알무크아디가 두 골을 넣었고, 사이프 알오마리와 무랄랴, 피터 올라잉카, 다르윈 곤살레스가 한 골씩 보탰다. 알타이는 후반 85분 아이토르 로페스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이날 승리로 알와흐다는 승점 11점을 기록하며 순위표 2위로 올라섰고, 알타이는 승점 10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