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동부상공회의소는 어제 중소기업청(몬샤아트)과 공동으로 알코바르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에서 ‘유망 분야의 전자상거래 기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창업가와 전문가, 전자상거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주요 유망 분야와 그 안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위치, 활용 가능한 기회, 사업 성장에서 디지털 전환의 역할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이 분야에 대한 투자가 중소기업의 국내총생산(GDP) 기여도를 20%에서 35%로 높이려는 ‘사우디 비전 2030’ 목표에 부합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과 클라우드 관리부터 결제·스마트 배송, 고객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전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유망 분야를 파악하는 방법과 사우디 시장에서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고르기 위한 로드맵도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