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라 빈트 압두라흐만 공주 대학교 컴퓨터·정보과학대학 인공지능센터는 지난 학년도에 학생과 연구자 2,600 명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전환과 국가 AI 인재 양성을 지원했다.

'인공지능의 해'를 맞아 연구 성과도 두드러졌다. 센터는 연구 프로젝트 10건을 완료하고, 기술 기고문 약 11편을 담은 정기 간행물 2호를 발행했다.

센터는 핵심 분야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국왕 대학병원과 함께 뇌전증 발작을 조기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고, 지방자치·주택부와 함께 법률 조기경보 프로젝트 '무흐캄(Muhkam)'을, 디지털정부청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음성을 수어로 변환하는 '라프드사인(RafdSign)'을 진행했다.

센터는 6개 전문 트랙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AI와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게이미피케이션과 메타버스 ▲보건과 생물정보학 ▲정보보안 ▲사물인터넷이다.

이 트랙들은 머신러닝, 딥러닝, 대규모 언어모델,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강화학습, 예측 모델링, 보건·생체 데이터 분석, AI 기반 사이버보안 기술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