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청(GEA)의 투르키 빈 압둘무흐신 알알셰이크 이사회 의장(고문)은 목요일 '불러바드 비즈니스 파크'가 완공됐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곳을 왕국 최초의 엔터테인먼트 본사이자 비즈니스 리조트라고 소개했다.
알알셰이크 의장은 성명에서 "두 성원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의 지원으로 불러바드 비즈니스 파크 사업이 완공됐다"고 밝히며, 투자 규모가 10억 리얄을 넘는다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임대 가능 면적 60,000㎡ 이상의 사무용 건물 9 동과 상업 시설, 기업 본사, 공유 오피스 공간, 1,300 면 이상의 주차장으로 구성된다. 하이 디벨롭먼츠(Hay Developments)와 협력하고 REQ 부동산 펀드(BSF 캐피털)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운영과 관리는 셀라(sela)가 맡는다.
알알셰이크 의장은 사우디인의 의지에는 한계도 상한도 없으며 미래는 더욱 밝을 것이라는 말로 성명을 마무리했다.
